본문: 시편 68:11~23묵상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혼란을 준다. 도망가고 싶어지고 거기서 도무지 안식할 수 없을 거 같다. 왜냐면 우리는 하나님을 시기하고 하나님이 있는 그 영역에 닿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. 상황을 컨트롤 하려하고 나에게 불행이 안 왔으면 좋겠고 그런 것들을 피해가고 싶고 그런 생각으로 행동하는 모든 본능적 행동이 하나님 위에 서려는 행동이고 마음임을 기억해야 한다. 우리를 구원하실 이는 오직 하나님 뿐이다. 내 스스로가 나를 구원할 수 없다고 해도.. 인간의 본능이 참 무섭다.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앞에 기도로 나아가야 되는 거 같다. 결국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실 것이다.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 되신다는 것은 우리의 짐을 본인이 지겠다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