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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직장인 큐티 나눔] 내 삶의 주인이 나

본문: 시편 68:11~23묵상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혼란을 준다. 도망가고 싶어지고 거기서 도무지 안식할 수 없을 거 같다. 왜냐면 우리는 하나님을 시기하고 하나님이 있는 그 영역에 닿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. 상황을 컨트롤 하려하고 나에게 불행이 안 왔으면 좋겠고 그런 것들을 피해가고 싶고 그런 생각으로 행동하는 모든 본능적 행동이 하나님 위에 서려는 행동이고 마음임을 기억해야 한다. 우리를 구원하실 이는 오직 하나님 뿐이다. 내 스스로가 나를 구원할 수 없다고 해도.. 인간의 본능이 참 무섭다.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앞에 기도로 나아가야 되는 거 같다. 결국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실 것이다.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 되신다는 것은 우리의 짐을 본인이 지겠다는..

일상/큐티 2026.04.08

[직장인 큐티 나눔] 내가 볼땐 독 같지만 구원을 주시려고 남편을 허락하심

본문: 마가복음 16:14~20 내용11제자가 음식 먹을 때 예수께서 나타나서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완악한 것을 꾸짖는다. 제자들이 예수가 부활했다고 한 증인들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. 너희는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. 그들이 내 이름으로 방언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고 병든 사람이 나을 것이다.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.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하니 예수께서 함께 역사하사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한다묵상제자들은 음식을 먹을 때 즉, 일상생활을 즐기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셔서 그들의 믿음없음을 말씀하셨다. 하나님이 보낸 증인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에 갇..

일상/큐티 2026.04.06

[직장인 큐티 나눔]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하는 게 .. 그리스도의 삶이다

본문: 마가복음 15:42~47 내용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요구한다. 이 사람은 존경받는 자니 요셉에게 시체를 내준다.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싸서 바위 속 무덤에 넣고 돌을 굴려 문을 놨다.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를 둔 곳을 본다묵상하나님은.. 이때 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을 사용하신다. 예수님의 목숨을 일찍 거둬가시고 그 시체를 거두고 안치하는 역할을 감당케 하셨다. 요셉은 십자가에 달려 죽을 만큼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예수의 시체를 요구했다. 그것도 당당히.. 예수가 무죄인 것도 알고 자기가 이 역할을 어떤 일이 있어도 하겠다는 의지가 드러난다. 하나님은 왜 요셉에게 그런 시련을 주시는 걸까? 사명을 감당할 때 항상 쉽게 쉽게 할 수 있..

일상/큐티 2026.04.04